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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 명의’ 김도완 교수 김찬병원 합류

작성자명홍보팀
조회수1987
등록일2015-12-02 오전 10:38:26

‘만성통증 명의’ 김도완 교수 김찬병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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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병원(병원장·김찬)이 아주대학교 신경통증클리닉 센터장 출신의 김도완 교수를 새 의료진으로 초빙, 통증 전문 병원으로 한 단계 도약에 나섰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김도완(사진) 교수는 아주대 의과대학 교수 겸 신경통증클리닉 센터장으로 재직했다. 또한 대한통증학회 학술위원, 대한통증학회 보험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통증 의학계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만성통증 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척수자극기·약물주입기 삽입술로 정평이 나 있으며, 대상포진 치료를 다룬 ‘EBS 명의’프로그램에서 최연소 명의로 선정된 바 있다. 이로써 김찬병원은 김찬 병원장을 포함해 ‘EBS 명의’ 출신 의사를 두 명 보유하게 됐다.

김찬병원은 이번 김 교수의 합류로 대상포진 환자 치료뿐 아니라 대상포진 후 신경통, 복합부위통증증후군과 같은 만성통증 질환자에게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는 척수자극기 삽입술 등을 시행하는 등 새로운 의료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5120101001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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