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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성통증은 암환자의 삶의 질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며, 암의 종료, 진행 정도 및 환자 개개인의 전신적인 상태에 따라 통증 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또한 암환자들은 통증뿐만 아니라 불면, 불안, 피로, 공포, 권태, 고독감, 우울, 분노, 경제적 부담, 사회적 지위의 소실 및 종교적 갈등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것들도 모두 고려되어야 합니다.

암성통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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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성통증은 크게 침해수용성 통증(통증을 감지하는 말초 통각수용체에 기계, 화학, 온도 등의 유해 자극이 가해져서, 정상적인 통증 전달 경로가 활성화되어 나타나는 통증)과 신경병증성 통증(신경계통의 손상 등의 일차적인 병변이나 신경기능 변화에 의해 생기는 통증)으로 나뉩니다. 침해수용성 통증은 다시 체성통과 내장통으로 나뉘는데, 체성통은 피부, 근육, 뼈의 통증으로 날카로우면서 쑤시거나 눌리는 듯한 양상으로 통증 부위가 국한되고 정확한 부위에서 느낄 수 있는 반면, 내장통은 가슴, 배, 골반 등에서 통증이 일어나는 부위가 모호하고 자율신경계와 연관되어 통증의 강도보다는 통증으로 인한 고통이 심하고 식은땀이나 혈압과 맥박의 변화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암성통증은 암이 뼈나 신경 혹은 장기를 침범하여 조직이 손상되고 염증이 생겨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와 관련하여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 요법에 의한 통증이 생길 수 있고 기타 암과 관련된 만성 통증으로 두통이나 근육통, 다른 질환에 의한 통증 등이 암 투병과 함께 악화되어 동반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암성통증의 치료

WHO에서는 1단계는 일반 진통소염제, 2단계는 약한 마약성 진통제, 3단계는 강항 마약성 진통제, 4단계는 기타 신경차단술 및 척수강내 약물 주입술, 척수자극기시술 등으로 1단계에서 4단계까지의 통증 치료 순서를 정해놓았습니다. 그러나 통증이 심한 환자에게는 1단계부터의 순서적인 치료가 아니라 4단계의 치료를 우선 시행하기도 하면서 2단계나 3단계의 통증 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즉, 환자의 암의 종류 및 특성, 현재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과 환자의 상태의 분석에 따라서 어떤 단계의 치료를 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인가를 결정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약물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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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성통증 환자에게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치료법인 진통제 사용의 기본원칙은 가능한 경구약 투여로,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투여, 순서에 따라 단계적으로 투여, 개개인에게 적절한 진통제를 선택, 적정 용량을 지속적으로 세심한 배려를 하면서 투여하는 것입니다.

신경차단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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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에 의해 적절한 진통 효과를 얻을 수 없거나, 약물 부작용 등으로 인해 약물의 용량을 줄여야 하는 경우 등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그러나 신경차단요법은 통증 발생 초기, 통증이 국소적으로 발생한 경우 즉, 넓게 퍼지지 않은 경우에서 우선적으로 사용되며 통증의 경감으로 인해 진통제 사용을 줄일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일정기간 약물을 복용하지 않아도 통증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국소 마취제등을 이용하여 신경을 차단하게 되는데, 일회성 차단과 지속적인 약물 주입을 통한 지속적인 차단 방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쓰이게 됩니다. 또한, 지속적인 진통 효과를 보기 위해 고농도 알코올 등의 신경파괴제를 이용하거나 고주파 열응고술 등을 이용하여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의 파괴를 유도하여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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